프로그램 소개
인 더 픽처(In the Picture)에서는 컨퍼런스 시작 시 각 참가자의 사진을 다양한 컬러 배경 앞에서 촬영합니다. 행사 진행 동안 모든 이미지는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편집 및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화려한 클로징 프로그램으로 완성됩니다. 드라마틱한 음악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 참가자들의 얼굴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지나가는 개별 얼굴들이 보이고, 이어 네 명, 열여섯 명, 예순네 명의 얼굴이 모여 하나의 이미지로 확장됩니다. 화면이 점점 멀어지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수많은 얼굴들이 등장하며, 마침내 셀 수 없이 많은 얼굴들이 모여 회사 로고 또는 컨퍼런스 테마 메시지를 완성하게 됩니다.
학습 효과
인 더 픽처는 약 3분간 진행되는 인상적인 컨퍼런스 피날레 프로그램으로, 회사의 특별함을 기념하고 조직의 성공에 기여하는 구성원들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각 개인이 회사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회사의 문화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상징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