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ing The Divide

협력적인 팀워크로 다리를 건설하다

1 - 3 시간
실내·야외
협업형
24 - 제한 없음

프로그램 소개

브리징 더 디바이드(Bridging the Divide)에서는 참가 팀들이 제한된 자원과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그리고 엄격한 시간 제한을 극복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는 다리의 한 구간을 제작하게 됩니다. 각 팀은 자신들만의 다리를 창의적으로 설계하고 장식하며 브랜딩까지 진행하게 되며, 가장 창의적인 엔지니어링 디자인, 최고의 브랜딩, 그리고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한 팀에게 시상이 이루어집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각 팀이 만든 다리 구간을 하나로 연결해 거대한 회사 다리를 완성하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피날레에서는 원격 조종 차량이 완성된 긴 다리 전체를 주행하며 팀들의 협업과 성과를 보여줍니다.

학습 효과

브리징 더 디바이드(Bridging the Divide)는 각 팀이 동시에 공급자이자 고객의 역할을 수행하는 도전적이고 몰입감 있는 팀 빌딩 프로그램입니다. 최종 목표는 완전한 협업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고객 관계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이 가져오는 연쇄적인 영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한된 시간과 자원 안에서 팀들은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발휘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재미있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은 강력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유기적인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관련 고객 후기

브리지 설계와 제작을 통해 협업과 네트워킹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Unil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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